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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18

여름철 대비 차량관리 특강 2탄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
이번은 여름철 피서지로 바캉스를 다녀 오신후 차량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즐거운 여름휴가를 내내 함께한 내 차는 기나긴 여정 및 휴가지 환경으로 인해 내적 외적으로 크게 피로할 수 있다. 사람이 충분한 휴식을 취한만큼 소중한 내 차 역시 세심한 관리를 해줘야 돌아온 일상에서도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
휴가 후 차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휴가 장소에 따른 차량 관리법

산에 다녀왔다면 이것만은 꼭!

산이나 계곡에서 휴가를 보냈다면 차 외부에 벌레나 새의 분비물, 나무 진액 등이 묻었을 경우가 많다.
배설물이 말라 강산성으로 변하면 제거하기가 까다로워지므로 마르기 전에 닦아내자. 만약 오염물질이 말라붙은 경우 단백질 제거 기능이 있는 전용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차 하부의 경우 산악지대나 비포장도로를 지나며 돌부리 및 웅덩이로 인해 충격을 받았을 확률이 높다. 만약 하부에 유색 액체 자국이 보인다면 오일류가 새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비소에 들러 반드시 점검하자.

바다 여행 후에는 염분을 씻어내야

바다 여행을 다녀왔다면 염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닷물이 직접 튈 수도 있고, 바닷바람의 소금기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염분은 차 표면을 부식시키고 심지어 변색까지 초래할 수 있다.
고압 세차로 소금기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특히 하부까지 꼼꼼하게 청소해 줘야 부식을 방지할 수 있다.
평소 자동차세차장을 이용했더라도 휴가 후 만큼은 손세차장에서 고압세차를 이용하자.

필수 점검 항목은 ‘점화플러그’와 ‘브레이크 패드’

출력과 연비와 밀접한 ‘점화플러그’

점화플러그는 엔진 연소실 내부에서 불꽃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연료를 태워 엔진 출력을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점화플러그가 마모되면 이 불꽃이 차차 약해지고 완전 연소를 유도할 수 없어 연비까지 이어진다.
휴가철 고속도로에서 급가속 및 급제동을 반복해 점화플러그를 혹사시켰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점검 후 필요에 따라 교체해야 한다.

안전과 직결되는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패드는 빠르게 회전하는 브레이크 디스크를 붙잡아 차를 멈추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휴가철 차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고속도로에서 장거리 운행은 브레이크를 사용 빈도를 높이기 때문에 브레이크 패드 역시 마모될 수밖에 없다. ‘끼익’ 소리가 나거나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평소보다 밀리는 느낌이 든다면 꼭 점검을 받자.

실내 점검도 꼼꼼히

세균의 온상 ‘에어컨 필터’

휴가철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온도가 낮은 에어컨 내부 증발기에도 수분이 맺힌다.
그대로 방치하면 냄새 뿐 아니라 곰팡이 및 호흡기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 경우, 외부 공기 순환 모드를 적절히 사용해 에어컨 내부를 틈틈이 말려주면 곰팡이 발생을 막을 수 있다. 송풍구의 경우 전용 세정제와 면봉을 사용해 먼지를 닦아내자.
대게 에어컨 필터는 6개월, 혹은 1만5,000km 주행 후 정기적인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다.

아이들과 함께한 여행은 시트 청소도 필수

아이와 함께 휴가를 다녀왔다면 시트 청소를 잊지 말자.
먹다 남은 과자 부스러기나 음료수 때문에 더러워졌을 수 있다. 특히 고온다습한 여름은 음식물로 인해 세균, 곰팡이 등이 생기기 좋은 환경이다.
바닥 매트는 꺼내서 진공청소기로 깨끗이 청소하고 바닥은 물걸레로 청소한 후 나머지 시트 및 대시보드, 도어트림 등은 전용 약품으로 닦아주면 깔끔하다.

17/05/2018

장마철 차량 관리 팁


안녕 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
요즘 날씨도 많이 더워지고 비도 많이 오면서 본격적 으로 여름철에 도입 하는것 같아
이렇게 장마철 에 차량관리 팁을 드리려고 왔습니다
그럼 이제 시작 해볼까요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장마는 꼭 필요한 비를 뿌려주긴 하지만,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과 점검 사항만 잘 지킨다면 장마철에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유리창에 묻은 기름때, 유막을 제거하자!

도심 내 주행이 많은 경우는 장마철을 앞두고 유막을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의 배기가스에는 미세하게 기름 성분이 남아 있는데요.
이런 기름 성분이 유리창에 달라붙어 얇은 막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맑은 날 붙어 있는 먼지나 각종 오염물질이 빗물과 뒤엉겨 기름 성분과 뭉치게 되는데, 그럴 경우 와이퍼를 작동시켜도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고 오히려 더 뿌옇게 변합니다.
요즘은 시중에 유막 제거제가 많이 나와 있으니 장마철을 앞두고 있다면 유막을 제거해주는 것이 시야 확보에 좋겠죠?

자동차도 눈꺼풀 관리가 중요해!, 와이퍼 관리

와이퍼의 경우도 사용한 지 약 6개월가량이 지나면 고무 성분이 굳기 시작하는데, 수명이 다한 와이퍼는 빗물을 제대로 씻어 내리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유리창에 미세한 흠집을 만듭니다.
이 상태에서 유막과 더불어 먼지 등이 뒤엉키면 시야가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비가 내리면 가뜩이나 시야가 좁아지며, 특히 사이드미러를 보기가 힘들어지는데,
전방 시야마저 확보가 안 되면 당연히 위험하겠죠? 야간이라면 위험은 몇 배나 올라갈 것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타이어 체크

타이어의 중요성은 몇 번이고 거듭 이야기해도 부족하지 않지만,
여름 장마철이면 중요성이 더 올라갑니다.
다름 아닌 수막 때문인데요.
자동차가 빠른 속도로 달릴 경우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분이 침투하는데,
이런 경우 타이어의 접지 면적이 현저히 떨어지며, 제동거리가 늘어나거나 자칫하면 미끄러질 수도 있습니다.

이때 수막을 빠른 속도로 제거하고 타이어 아래 물을 퍼내는 것이 타이어에 있는 무늬인 트레드입니다.
트레드는 수막현상을 줄이고,
단시간에 엄청난 양의 물을 뒤로 퍼내는데, 타이어를 오래 사용할 경우 트레드 패턴이 망가지며,
당연히 원래 해야 할 역할을 하지 못하겠죠.
따라서 장마철을 앞두고 가급적 타이어를 체크해보고 트레드가 닳아 없어졌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조등과 후미등은 잘 들어오나요?

자동차의 램프류는 단순히 시야 확보만을 위해 존재하는 장치가 아닙니다.
안전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장비로 특히 주변에 내 차의 존재를 알리는 신호등 역할을 하는 장치이며,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장치입니다.

우선 전조등의 경우 비가 쏟아지면 점등해 마주 오는 차량에 내 차의 존재를 알리는 데 사용되며,
후미등의 경우 당연히 뒤따라오는 차에게 내 차의 존재를 알려주는 신호가 되겠죠.
따라서 전조등, 후미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전구의 수명이 다하여 점등되지 않을 경우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안전에도 위협을 가할 수 있으니 꼭 점검해봐야 할 요소입니다.

에어컨 점검도 함께!

여름이 다가오면 에어컨을 점검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장마철에는 조금 다른 의미의 점검이 필요합니다.
기온 차가 발생하면서 차량 내부에 습기가 많이 끼는데, 이때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에어컨이 습기를 빨아들여 유리창에 서린 김을 빠른 속도로 제거합니다.
이는 비단 장마철뿐만 아니라 다른 겨울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차량 내부에 김이 서릴 경우 대부분 히터를 틀거나 바람 세기를 키워서 김을 제거하는데, 이때 A/C 버튼 또는 에어컨 버튼을 누르면 마찬가지, 습기를 빠른 속도로 제거해 시야 확보를 도와줍니다.

장마가 만든 지뢰, 포트홀을 예의주시!

포트홀이란 아스팔트 도로에서 볼 수 있는 구멍을 말하는데요.
도로에 차가 지나가면 도로는 지속적인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이 충격으로 조금씩 도로에 균열이 생기게 되고 장마나 폭설 이후에 균열 사이로 다량의 물이 침식되어 파손의 원인이 됩니다.
빗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위협이 되지 않을 것 같지만,
속도가 빠를 때는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웅덩이에 고인 빗물로 인해 타이어가 접지력을 순간적으로 상실하면서 마치 타이어가 순간적으로 멈춘 듯한 느낌을 전달하는데, 자칫하면 그대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이어가 찢어질 수도 있고 차체 자체에 손상이 올 수도 있죠
따라서 포트홀이 있으면 속도를 줄여서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 보았을 때 얕은 구멍이라면 속도를 줄여서 통과하는 것이 낫습니다.
하지만 구멍이 깊어 보인다면 차선을 변경해서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장마철에 강변이나 하천 부근을 지나갈 때 더욱 조심하는 것은 당연한 거겠죠?
또한, 비가 많이 내릴 때에는 당연히 속도를 줄여서 달리시는 것! 잊지 마세요.
여러분의 안전운전을 기원하며 이상, 차찾남 우대리 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오늘은 저희 카톡 플러스친구 상담센터를 만들게되어 홍보차 글을 올려봅니다플러스 친구추가를 해주신분 중 랜덤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리겠습니다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21/03/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
오늘은 저희 카톡 플러스친구 상담센터를 만들게되어 홍보차 글을 올려봅니다
플러스 친구추가를 해주신분 중 랜덤으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발로 뛰어 고객님에게 최상에 차량만 소개하는 차찾남이 되겠습니다

11/02/2018

디젤 가솔린 lpg비교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차찾남 우대리입니다

가솔린,LPG,디젤 엔진의 차이점을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엔진이란 무엇인가?

엔진

자동차를 주행시키기 위해서는 차륜을 계속 돌리는 힘, 즉 구동력이 필요합니다. 그 힘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바로 엔진인데요.
자동차의 엔진에는 주로 가솔린(휘발유) 엔진과 디젤(경유) 엔진, 그리고 액화가스(LPG) 엔진 등이 있습니다.

가솔린(휘발유) 엔진

칙칙폭폭 칙칙폭폭!

가솔린 엔진은 기본적으로 4행정기관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동력을 발생시킵니다. 흡입 -> 압축 -> 폭발 -> 배기 단계가 그것인데요
먼저 안개상태의 가솔린과 공기의 혼합가스를 실린더 내로 흡입하는 흡입 단계.
이것을 피스톤으로 강하게 압축시키는 압축 단계.
압축된 혼합가스를 강한 전기 불꽃으로 폭발시켜 피스톤을 움직이는 폭발 단계. (이 단계가 자동차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폭발 후의 연소가스를 실린더 밖으로 배출(배기) 시키는 배기 단계.
이 4가지의 단계들을 지속적으로 반복시키면서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솔린 엔진 차량이지요.

액화석유가스(LPG) 엔진

기~다란 LPG

가솔린 엔진에서 연료장치만을 개조하여 가솔린 대신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연소시켜 동력을 발생시키는 엔진이지요.
대신, 연료공급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가스용기(봄베) -> 여과기 -> 전자 밸브(솔레노이드 밸브) -> 베이퍼 라이저 -> 혼합기(믹서) 순이지요. 이 때문에, 가솔린 연료(휘발유)가 LPG연료보다 엔진 출력이 높습니다.

디젤 엔진



디젤 엔진의 원리는 실린더 내에 흡입된 공기를 고압축시켜 고온(500도~700도)으로 한 곳에 경유를 안개상태로 분사하여, 압축공기의 고열로써 자연 폭발시켜 동력을 발생시키는 원리입니다. 이 때문에 디젤 엔진은 주로 무거운 물건을 운반하는 대형차 종류인 화물차나 버스 등에 많이 사용됩니다. 요즘엔 SUV등의 차량에도 많이 사용되더라구요!)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의 차이점은?

연료의 폭발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상용화된 차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의 차이점은 어떻게 될까요?
우선 가장 큰 차이점은 연료를 압축해서 폭발시키느냐(가솔린), 점화플러그를 통해 강제 폭발시키느냐(디젤)가 됩니다.
이 차이는 열효율에서 주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가솔린은 약 25%의 열효율을, 디젤은 약 35%의 열효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100이란 열이 엔진을 통해 가솔린은 25의 운동에너지로, 디젤은 35의 운동에너지로 변환 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디젤 엔진이 효율이 더 좋다고들 하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디젤과 가솔린 엔진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크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소음과 진동 부분입니다. 디젤엔진이 힘이 더 좋고, 점화플러그를 통해 강제 폭발시킴에 따라, 엔진의 소음과 진동이 더 심합니다. 반면 가솔린은 디젤 보다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료를 압축시켜 폭발시키기 때문에 진동과 소음이 덜 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 때문에 저희 아버지도 차를 바꾸실때마다 가솔린을 고집하곤 하셨지요.

06/02/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입니다
오늘은 간단한표로 허위매물 구별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허위매물이란 없는매물이 있는매물로 둔갑하거나 시세보다 엄청저렴하게 올려서 만나면 경매차량이다 침수차량이다
하면서 실제거래가 이뤄지지 않는 차


허위매물 가능성 높은 중고차



판매자


통화한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나오는 경우
이름이 여성(남성)인데 남성(여성)이 전화를 받는 경우
딜러인데 차량사진이 아파트 등의 개인차량으로 의심되는 경우
딜러가 아닌 프리랜서 혹은 개인인데 차량위치가 중고차 단지인 경우
제3자가 등장하여 이 판매자는 허위 판매자라고 하면서 도와주는 경우(도움주는 자도 허위매물팀)



매물


사고차나 주행거리가 긴 차량도 아닌데 판매가격이 낮은 경우
사고차로 가격이 낮은데 사고이력조회에는 경미한 사고만 있는 경우
사고이력조회 시 소유자변경 시점이 최초 광고등록 시점 이후인 경우 (팔린매물 가능성 큼)
방문 시 판매가 됐다거나 해당 차량이 사고 혹은 압류/저당이 잡혀있다며 말이 바뀌는 경우



서류


차량등록증, 성능지 사진 원본을 촬영하여 보내달라고 요구 시(예:카톡) 안보내주는 경우
차량등록증 명의가 판매자 상사와 다른경우 혹은 판매자 명의와 다른 경우
차량등록증, 성능지가 복사본 밖에 없다는 경우
차량등록증 발급 시점이 과거인 경우

04/02/2018

안녕 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중고차 구입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중고차의 장점 입니다

한 번 중고차를 산 사람은 영원히 중고차를 산다’는 말이 있다.
얼핏 듣기에 돈이 없어 계속 값싼 중고차만 구입한다(해라)라는 ‘악담’으로 들린다.
그러나 이 말에는 중고차를 사면서 실속을 경험한 사람은 중고차를 계속 사게 된다는 뜻이 숨어 있다.

중고차는 신차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 이외에는 장점이 없다고 여기는 소비자들이 많다.
하지만 중고차는 세금, 보험료, 유지비 등을 모두 아낄 수 있게 해주는 매력덩어리다.

우선 세테크 측면에서 유리하다.
신차를 사면 신규 등록을 하고, 중고차를 사면 이전등록을 한다.
신차와 중고차 모두 취득세를 내고 채권을 구입해야 한다. 세금은 과세표준액(과표) 비율대로 부과된다.

취득세 부과율은 7%(경차, 영업용 차량 등은 제외)로 중고차와 신차가 동일하나 차령에 따라 기준 과표가 다르므로 연식이 오래될수록 싸진다.

채권 구입비용도 중고차는 6% 이하로 최고 20%에 달하는 신차보다 훨씬 적다.
중고차와 신차 간의 세금차이는 가격이 비싼 대형차로 갈수록 더욱 많이 나게 된다.

자동차보험료도 저렴하다.
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담보는 차량가액, 연식, 차량모델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이 중 차량가액은 보험사가 산정한 해당 차량 가치다.
따라서 가격이 저렴한 중고차를 사면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차량 선택폭도 넓다. 1000만원 이하에 살 수 있는 신차는 기본 옵션만 있는 경차뿐이지만 같은 비용으로 중고차시장에서는 경차,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SUV 중에서 고를 수 있다.
2000만원이면 품질이 괜찮은 중형차, 대형차, SUV는 물론 벤츠나 BMW 등이 내놓은 수입차도 살 수 있다.
자동차 품질이 향상돼 사고가 났거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차를 제외하고는 성능도 나쁘지 않다.

참고로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비싼 차를 구입한 뒤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카푸어(car-poor)’가 되지 않으려면 차를 고를 때 자기 수입과 지출을 감안한 뒤 기본 가격 외에 옵션, 연료비, 세금 등도 따져봐야 한다.

직장인이라면 차 가격이 연봉의 40%를 넘지 않는 차를 골라야 기존 생활을 유지하면서 자동차 생활도 즐길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연봉이 4000만원이라면 차 구입비를 1600만원 이하로 설정하라는 뜻이다.
1600만원 이하로 살 수 있는 신차는 경차, 소형차 정도이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차종 제한이 거의 없다.

차량 외관이 걱정된다면 현재 신차로 판매되고 있는 모델 중 연식이 짧은 차를 고르면 된다.

신차든, 중고차든 폐차하지 않는 이상 언젠가는 중고차로 팔아야 한다.
중고차를 사면 나중에 되팔 때도 신차를 샀을 때보다 손해를 덜 본다. 이는 중고차 감가율로 알 수 있다.

감가율은 ‘(신차 값-중고차 시세)/신차 값×100’으로 산출한다.
감가율이 높을수록 중고차 가치는 떨어진다. 감가율 50%는 신차 구입 가격과 비교할 때 반값이 됐다는 뜻이다

국산차 평균 감가율은 차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출고된 지 1년이 지나면 감가율이 10%대, 3년이 경과하면 30%대, 5년이 되면 50%대에 달한다.

수입차는 국산차보다 중고차 시장에서 가치 하락이 크다.
수요가 적고, 수리·점검비가 국산차보다 많이 들기 때문이다.
수입차 평균 감가율은 출고 1년 전후로 20~30%, 3년 전후로 40~50%, 5년 전후로 50~60% 수준이다.

단순 산출하면 출고된 지 5년이 될 때까지 중고차 가치가 매년 10% 정도씩 떨어진 셈이다.
그러나 5년 이상 지나면 7% 이하로 줄어든다. 이후 5%, 3%, 2% 등으로 매년 가치 하락률이 감소한다.

3000만원에 산 신차를 5년 뒤 중고차시장에서 팔 때는 1500만원도 받기 어렵다. 5년 동안 1500만원이 사라진 셈이다.

반면 출고된 지 5년된 차를 1500만원에 구입했다면 5년 뒤에는 700만원 정도에는 팔 수 있다. 5년 간 없애지는 금액은 700만원으로 신차를 샀을 때 손해보는 금액의 절반 수준이다.

운전 연습용으로 150만원에 구입한 뒤 2~3년간 탄 차는 50만원 정도에 판매할 수 있다. 폐차를 하더라도 20만~30만원 정도는 고철값으로 받을 수 있다.

‘중고’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외관상의 지저분함이나 고장의 우려도 많이 사라졌다.
아직까지 중고차를 속여 파는 중고차업자들이 있긴 하지만 이들을 솎아내고 성능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줘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각종 제도적 장치(중고차 성능 및 상태점검제도 등)가 마련되고, 강화되는 추세다.

품질을 못미더워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몇 만원의 추가 비용만 내면 일정기간 동안 중고차의 성능과 상태를 보증해주는 품질보증상품도 있다.



수입차회사, 중고차 기업, 금융회사 등이 품질을 보장해주는 인증 중고차도 많아지고 있다.

현재 벤츠, BMW, 아우디, 포르쉐, 재규어랜드로버, 렉서스, 현대캐피탈 등이 인증 중고차를 판매중이다.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신차 전시장이라 착각할 정도로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전문 딜러의 상담을 받으며 중고차를 고를 수도 있다.
또 신차에 버금가는 품질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금리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가격의 경우 예전에는 인증 중고차가 중고차시장에서 판매하는 중고차보다 비쌌지만 요즘은 거의 비슷하다. 품질 보증과 서비스를 감안하면 오히려 저렴한 경우도 많다.

중고차는 새 부품보다 30% 이상 저렴한 중고 부품을 활용해 유지비도 아낄 수 있다.
출고된 지 3년 이내인 차에는 새 부품을 장착하는 게 나을 수 있지만 중고차에는 중고 부품을 사용해도 성능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
자동차 기술 발전으로 부품 품질과 내구성이 향상되면서 중고 부품은 재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미국, 유럽, 일본 등 자동차 선진국에서는 중고 부품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조사 결과,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자동차보험을 통해 차를 수리할 때 우선순위를 중고·재활용 부품, 일반 부품, 순정 부품 순으로 적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중고 부품 사용은 법적 문제가 없다.
자원 재활용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때문에 중고 부품을 친환경 부품이라고도 부른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자동차 안전과 관련된 조향기어기구, 차대번호가 표시된 차대 또는 차체, 제동장치, 마스터 실린더 등 4개 부품을 제외하고는 모든 중고 부품을 재사용할 수 있다.

부품 구입 방법도 쉬워졌다.
예전에는 정비업체에 중고 부품이 없을 때 차주가 폐차장을 돌아다니며 부품을 구해야 했지만 요즘에는 중고 부품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일반 소비자는 택배로 물품을 받은 뒤 카센터를 찾아 공임비를 내고 장착하면 된다

자동차보험을 통해 차를 수리할 때 중고 부품을 사용하면 새 부품 가격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친환경(중고) 부품 사용 특약’도 있다.

해당 부품은 차량의 성능이나 안전에 영향이 없는 사이드미러, 보닛 등 중고 외관부품 14종과 품질인증을 받은 교류발전기, 등속조인트 등 재제조 부품이다.

04/02/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
오늘은
차량구입시 신차할부가 좋은가 리스가 좋은가 를 비교해보았습니다
자 지금 시작 합니다

저렴한 월 리스료를 보고 자동차 할부 구매를 하는 것보다 리스하는 것이 더 유리한가? 라고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자동차 할부로 사서 탈 것인가 리스를 할 것인가의 결정 기준은 경제적인 측면이 아닙니다. 3~4년이 아니라 6~8년의 장기로 따지면 거의 100% 자동자 할부 구매가 경제적이기 때문입니다. 할부냐 아니면 리스냐의 문제는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인 무엇인가에 따라 졀정할 문제입니다.
이를 살펴 보기 위해 먼저 자동차 할부와 리스의 차이점을 알아 본 후 경제성을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할부 vs. 리스 차이

자동차 할부 구매는 차를 사는 것입니다. 비록 할부금은 남아있지만, 차는 엄연히 내 소유죠. 자동차 리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차를 사용 할 수는 있지만 소유는 리스회사가 합니다.
자동차 리스는 리스 기간이 끝난 후 차를 리스회사에 돌려 줄 수도 있고, 소유할 수도 있습니다. 소유하는 경우 잔존가치에 해당하는 돈을 리스회사에 주어야 합니다.
어찌되었건 리스기간 동안 차에 대한 소유는 리스회사에 있다는 점에서 엄밀히 말하면 자동차 리스는 자동차 구매가 아닙니다.
그런데 외형적으로는 사실 차이를 알 수 없습니다. 렌트를 하는 경우는 자동차 번호판이 ‘하’, ‘허’, 또는 ‘호’로 시작하기 때문에 렌트 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할부나 리스는 일반 번호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자동차 번호판만을 보고 이 차가 리스인지 할부인지를 알 수는 없습니다.
할부와 리스의 차이점을 좀 더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차를 인수할 때 할부로 구매하는 경우 취득세, 등록비 등 초기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반면, 리스를 하는 경우 리스료에 이미 포함되어 초기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물론 리스 계약 내용에 따라 초기 비용을 개인이 따로 부담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초기 비용에 대한 차이는 없어집니다.
할부 구매의 경우 자동차 세와 보험료는 당연히 개인이 냅니다. 리스는 리스료에 포함 시키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리스료에 보험료를 포함시키는 경우에도 자동차 보험에 대한 경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할부와 리스가 같습니다.)
정기 점검과 차에 대한 관리의 경우 할부 구매시에는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리스를 한다면 이를 리스회사가 책임지게 할 수도 있고 개인이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리스는 계약 기간 중 약정 거리가 있습니다. 예컨대 3년 동안 100,000km 와 같은 약정 거리가 있는데 이를 초과 할 경우 초과 km당 추가 비용을 납부해야 합니다. 할부로 구매하는 경우 약정 거리를 추가 했다고 해서 따로 추가 비용을 낼 일은 없습니다.
리스의 경우 중도 해지시 패널티 비용을 내야 합니다. 할부 구매의 경우 할부 승계 조건으로 차를 판해하는 것과 같은 불편함은 있지만 패널티 비용은 없습니다.
한편, 자영업자가 자동차 리스를 하면 리스료를 비용처리 할 수 있는 반면 자동차 월 할부금은 비용 처리를 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또 사실이긴 하지만, 자영업자의 경우 영업용 차량으로 인정되면 할부 구매의 경우 감가상각(자동차 잔존가치 감액분)을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처리에 따른 차이는 사실상 크지 않습니다.
자동차 할부 구매와 리스에는 위와 같은 차이도 있지만 어쩌면 가장 중요한 차이는 경제성의 차이 일 것입니다. 과연 어느 방식이 유리할까요?

경제성으로 따져 본 자동차 신차할부 vs. 리스, 승자는?

한 캐피털 사에서 스포티지 R2.0 디젤(2WD)/트렌디를 할부하는 경우와 리스 하는 경우를 찾아 보았더니, 선수금 비율 15%, 48개월 할부로 구매하는 경우 월 할부금은 434,145원 정도이고, 같은 조건으로 리스하는 경우 월 리스료는 327,300원 정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리스가 월 10만원 가량 더 저렴하죠. 게다가 초기 비용도 들지 않으니 자동차 리스가 훨씬 더 경제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아직 결정을 내리긴 이릅니다. 두 가지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위 예에서 리스기간 또는 할부 기간이 끝날 때 중요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할부로 자동차를 구매한 경우 더이상 월 할부금 부담 없이 차를 계속해서 운행할 수도 있고 중고차로 팔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할부 구매와 리스의 경제성을 비교하려면 이 상황도 고려해야 공평해 집니다.
기아자동차 개인리스 페이지에서 자동차 리스와 자동차 할부 구매를 비교해 보면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리스 하는 것이 총 860만 원 정도 유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액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자동차 할부 구매의 경우 할부 기간이 끝나면 자동차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즉, 할부 기간이 끝난 차는 중고차를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중고차 가격이 위 이미지에서 확인되는 비용 절감액 8,612,833원을 초과한다면 할부 구매가 경제적으로 더 유리해 집니다. 4년 정도 연식의 중고차 가격이 일반적으로 50% 이상에서 형성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할부 구매가 더 유리하다는 결론입니다.
둘째, 자동차 리스의 경우 리스 기간이 끝나면 보통 새로운 리스를 해서 새 차를 운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결국 계속해서 리스료를 납부하게 되는 것이죠. 이에 반해 자동차 할부 구매의 경우 3~4년 정도면 할부 기간이 끝납니다. 더 이상의 월 할부금 납부 없이 계속해서 차를 운행할 수 있는 겁니다.

신차 할부 or 리스: 선택 기준은?

초기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며, 월 납부액이 적다는 점이 리스의 장점이긴하지만, 경제성을 따져 보면 자동차 할부가 승자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방식이 더 경제적인가를 따진다면 사실 복잡한 계산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동차 할부 구매는 자동차 금용과 나와의 관계 만 있습니다.
자동차 금융사는 이자의 형태로 자신들의 이익을 챙겨가죠.
그런데 자동차 리스는 자동차 금융외에도 리스회사가 개입됩니다.
리스회사도 뭔가 이익을 챙겨가야 합니다.
일반 소매 시장에서 중간 유통이 늘어날 수록 소비자가 지불해야 하는 가격이 늘어나듯 리스회사가 끼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경제성 측면에서는 어떤 복잡한 계산 방식을 들이댄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자동차 할부 구매가 더 경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할부냐 리스냐를 결정하는 문제는 경제성 측면이 아니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달라 집니다. 계속적인 리스료 납부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3~4년에 한번씩 새 차로 갈아 타기를 원한다면 자동차 리스가 적당할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라면 할부 구매의 경우에도 감가상각분에 대한 비용 계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리스가 유리한 것이 아니라 실제 비용 절감 효과를 고려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03/02/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입니다
오늘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차량 말고도 전세계 차량들을 다 가져와 보았습니다
자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

Honda (JAPAN) : 잔고장이 가자 없는차. 그정도로 섬세하고 정확하게 만들어진 차량이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높은 연비와 놀라운 마력을 가지고 있음. 사치보다는 딱 현재에 맞는 첨단 기술력과, 고급화가 갖춰진 합리적 차량브랜드.

Toyota (JAPAN) : 폭넓은 차종 보유,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카의 개척자로 나서고있음, 합리적 가격, 세계 1위의 자동차 기업이었으나, LEXUS 결함 사망사고 이후, 대규모 리콜을 통한 손실과, 이미지 추락은 TOYOTA명성에 큰 상처를 입었다.

HYUNDAI (KOREA) : 국내최대의 자동차 기업, 40년동안 쭉이어온 국내 점유율 80%, 90년 이전에는 기아,쌍용,대우와 함께 국내 수준에 맞는 저가형 차량을 생산하였으나, 이후의 신형 차량들은 디자인,안전성,성능,연비,가격등 많은 발전을 이뤄냄, 유럽과 미국등 세계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승중임, 국내 차량중 가장 고급화된 차량브랜드 라고 할 수 있다.

Bugatti (FRANCE) : 자동차계의 루이비통, 실용성보다는 권위와 부가 있는 자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차

BMW (GERMANY) : 2차세계 대전 전범 브랜드, 아우디,벤츠와 함께 3대 독일 차량 브랜드이다. 저가에서 고급차까지 폭넓은 차량을 보유함, TOYOTA같은 첨단 기술력은 없으나, 높은 가격에 걸맞게 고급소재들로 만들어 가격이 매우 비싸다.

BENT'Z (GERMANY) : 마찬가지로 2차세계 대전 전범 브랜드, BMW와 마찬가지로 고급 승용차 브랜드로 탈바꿈함, 마찬가지로 고급화에 중점을 둔 차량, 벤츠는 아우디,BMW등 독일 3대 차 중에서도 가장 높게 쳐주는 브랜드이다. 유명인이나, 대통령, 돈좀 있는 사람들은 무조건 벤츠를 탄다. 단점은 승차감은 최고이나 연비가 좋지않다.

JAGUAR (ENGLAND) : 국내에선 양아치들차로 통하지만, 빠른 속력과 시원한 디자인은 많은 매니아를 탄생시켰다. 독일차와 마찬가지로 높지 않은 연비가 단점.

FORD (USA) : 100년역사와 전통 디자인이 살아있는 브랜드, 높은 안정성과 드라이브의 즐거움이 살아있는 브랜드다.

MITUBISHI (JAPAN) : 2차세계대전 A6M ZERO기라는 가공할 첨단 기체를 만들어 수많은 사람들을 학살했던 전범기업, 현재는 전범기업이라는 이미지가 남아, 더이상 성장하지못하고 일본내에서 저가차량을 판매하고있음, 기술력과 성능에서는 타 일본기업에게 안되기때문에 디자인으로 승부를 걸고있는 저가차량브랜드, 독일의 3대 브랜드, 벤츠,아우디,BMW도 전범기업인것을 뉘우치고 브랜드 이름을 바꿔야 한다.

PEUGEOT (FRANCE) : 미쯔비시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의 저가브랜드, 국내의 대우자동차라고 보면된다. 역시 미쯔비시와 마찬가지로 승차감이나 연비는 말할것도 없이 안좋고, 가격또한 합리적이지 못해, 넓은 뷰파인더로(창문) 승부를 걸고있는차량 브랜드.

TATA (INDIA) : 인도의 다국적기업, 100년 역사의 자동차 브랜드,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차량브랜드로도 유명하다. 4~5백만원대, 영국의 JAGUAR와 독일등 차량 브랜드들을 부분적 인수하여 다국적 브랜드로 위상을 키웠다. 하지만 역시 저가차량의 한계상 안정성이나 성능은 미덥지못함.

대우 (KOREA) : 쉐보래로 인수당한 이후, 대우자동차는 쉐보래에서 운영하게되었다. 특이한건 정말 세계에서 팔리는 쉐보래 차량이 아닌, 기존의 지엠대우차량에 쉐보래 마크만 달아 파는 차량이 많다는 것이다. 무식하게 강한 철판과 높은 무게에서는 좋은 승차감과 충격흡수를 기대하기 어렵다.

PH (NORTH KOR) : 사실은 남한의 중소 자동차 기업, 하지만 북한과 자매결연을 맺고 북한에 기술이전과 많은 돈을 투자해, 북한최초의 자동차 꾀꼬리와 휘파람을 생산하였다.

SSANYONG (CHINA) : 대우자동차가 쉐보래에 인수당했듯이, 쌍용차도 중국의 다국적기업에 인수되었다. 이후 패이스리프트와 대대적인 투자를통해 코란도C등을 생산하였다. 나쁘지는 않지만, 현대차나 기아차만큼 믿음이 가는것도 아닌데, 가격적 매리트가 없다.

르노삼성 (KOREA) : 자동차에도 발을 들여 놓고 싶었던 삼성의 결과물, 프랑스의 작은 자동차 기업 르노와 합작하여 만든 국내의 자동차 브랜드이다. 짧은 역사에 걸맞지 않게 의외로 괸찮은 차량들을 만들어내었다. 하지만 역시 잦은 잔고장과 결함은 하루 아침에 고칠수있는게 아니다. 프리미엄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동급으로 봤을때 가격하나는 1위먹을수있지만, 글쌔 성능은 아닌것같다. 침대에 느낌좋은 솜좀 많이 넣었다고 좋은 침대는 아니지 않는가?

이치자동차 (CHINA) : 중국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 혼다와 도요타 그리고 독일차와 심지어는 현대차까지 수많은 비슷한 디자인의 짝퉁차량을 만들어낸다. 껍데기는 비슷해도, 성능과 기술력의 차이는 저렴한 가격에도 역시나 사람들의 고민을 만든다. 눈이 높은 중동사람들이나, 안정성에 민감한 미국사람들에겐 파고들 자리도 없고, 아프리카로의 진출이 계획중이다.

MINI (ENGLAND) : BMW의 여성브랜드, 극도로 튀고, 귀여운 디자인은 낯은 안정성, 낯은 연비, 낯은 성능이 3박자를 무시하고도 날개돛인듯이 팔리듯 만들었다. 크기로 보면 경차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이 키 180이상 이거나, 장거리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이차는 말리고싶다.

SUBARU (JAPAN) : 일본의 작지만 강한 브랜드, 월드 랠리 모터쇼나 대회를 보면 이 차량의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다. 기업의 규모는 작은 편이 아니나, 같은 국가의 기업들에 비하면 매우작다. 높은 안정성과 합리적가격은 미국에서 올해의 차를 수상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밋밋한 디자인과 승차감은 떨어진다. 막상 타보면 자꾸 실망하게 되는 브랜드라고 한다.

KIA (KOREA) : 한국 제2의 자동차 브랜드, 기아자동차는 몇몇 엔진은 현대자동차엔진을 그대로 쓸 정도로 현대자동차와의 결속력이 강하다. 형과 아우의 사이라고 보면된다. 현대자동차가 모두가 만족하는 보편적인 디자인과 소재, 고급화, 실용화에 중점을 둔다면, 기아시리즈는 젊은 느낌,패기를 느끼해 해주고 차또한 거대하다. 현대자동차만큼 좋은 브랜드이나, 현대자동차보다 다운그래이드됬으면 다운그래이드됬지, 발전한건 없기때문에 좋게는 생각안한다. 내생각에는 현대자동차의 약간 실험적인 용도로 쓰는 브랜드인것 같기도하다. 현대자동차가 모두가 만족하는 확실한 차량을 생산한다면, 기아자동차는 약간 튀고, 실험적인 성격의 차를 만드는것 같다.

03/02/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입니다
요즘 지속적인 한파때문에 몸조리는 잘하고 계신지요?
저는 감기에 걸려서 좀 고생중 이네요 ㅠㅠ
여러분한파에 감기조심하세요
자 이제 시작합니다
오늘은 소중한 가족같은 내차량을 떠나보낼때 최대한 많이 받는법 을 알아보겠습니다

"차 팔 땐 개인끼리 직거래하는 게 가장 나아"
"아니야. 요즘 많이 광고하는 매입전문점을 이용해야 해"
"중고차 딜러끼리 경쟁을 붙이는 건 어때?"

지인들의 조언은 저마다 제각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각 판매 방법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려주는 사람은 없어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 두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중고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떨어져 고민하다 결국 시간과 비용적인 면에서 손해를 봤습니다.


"내 차 어떻게 팔아야 할지 걱정이시죠?"

차주라면 누구나 자신의 차를 좋은 값에 판매하기를 원합니다.

문제는 중고차는 신차와 달리 품질과 상태가 제각각이어서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파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개인이 타던 차를 처리하는 방법은 개인 간 직거래, 딜러 판매, 경매 출품, 매입전문업체 이용 등 크게 네 가지다. 방법마다 장단점이 있어 자신에게 맞는 처리법을 선택한 뒤 판매 전략도 세워야 제값을 받으면서 안전하게 팔 수 있다”

중고차 판매에 골머리를 앓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대표적인 중고차 매매방법 4가지와 그 장단점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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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거래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비싼 값에 팔 수 있지만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사기를 당할 위험도 있는 방법입니다.

개인 간 직거래는 주로 중고차 오픈마켓이나 동호회 등을 통해 이뤄집니다. 인터넷 카페 등을 이용해 개인끼리 직거래하는 경우 수수료 부담 없이 좋은 가격 조건에 차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중고차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할 때는 매물이 가장 많이 등록되는 수·목요일을 피해 글을 올리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내 차를 더 잘 노출할 수 있죠!"

판매 희망가를 결정할 때는 사이트에 나와 있는 해당 차종 시세와 다른 판매자들이 내놓은 동종 차종의 가격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이를 토대로 판매 희망가를 정한 뒤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깎아줄 수 있는지 기준을 세워두는 게 필요합니다.

높은 가격을 받고 싶어도 동종 매물에 비해 너무 비싸게 가격을 기재하는 건 피해야 합니다. 구매자들도 가격 정보를 파악하고 있으므로 가격이 너무 비싸면 차를 판매하기 어렵습니다.

오랫동안 차가 팔리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떨어지는 중고차 속성상 손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직거래로 차를 팔 때 주의해야 할 사항도 있습니다.

구매자와 만났을 때는 보험 가입과 소유권 이전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돈만 받고 차량을 넘긴 상태에서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책임을 지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이 차주에게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심할 경우 구입자가 소유권 이전을 하지 않은 채 대포차로 몰래 처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딜러 판매 - 가격 낮아도 쉽고 빠르게

딜러 판매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르고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직거래할 때보다는 낮은 가격을 받고 차를 팔게 됩니다. 좀 더 좋은 가격을 받고 싶다면 전략이 필요합니다.

우선 중고차 오픈마켓이나 중고차시장에서 활동하는 딜러 3~4명에게 전화해 가격을 비교해야 합니다.

중고차시장별로 가격이 차이 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서로 다른 시장에서 근무하는 딜러들에게 연락하는 게 좋습니다.

딜러들의 능수능란한 가격 낮추기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미리 얼마까지 깎아줄지 결정해 둬야 가격협상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가격을 절충하기 전 계약금 일부를 미리 받는 건 피해야 합니다.

딜러가 차를 확인하면서 인터넷에 올라온 차 상태가 실제와 다르다며 흠을 잡아 값을 내려도 계약파기가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금을 미끼로 다른 사람에게 차를 팔 수 없도록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일부 딜러는 매입금액을 주면서 소유권 이전까지 유예 기간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매입했을 때 발생하는 세금을 줄이기 위해 명의 이전을 하지 않은 채 개인 간 거래 방식으로 판매한 뒤 중간 차액만 가져가려는 목적입니다.

하지만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차주가 대신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딜러에게 수수료를 주고 위탁 판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값이 비쌀 경우 매입에 부담을 느낀 딜러들이 위탁 판매를 권유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탁 판매는 위험부담이 크기 때문에 심사숙고 해야합니다.

구입자가 나타났을 때 판매와 이전 등록까지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딜러에게 인감증명서·차량등록증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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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입찰 - 출품 빠를 수록 이득

현대글로비스오토옥션, 롯데렌탈 오토옥션, AJ셀카옥션 등 자동차경매를 이용하면 딜러에게 차를 팔 때보다 좋은 값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중고차 가격은 수도권이 다른 지역보다 싼 편이라 다른 지역 딜러들이 매물이 많은 수도권 경매장에서 차를 사들인 뒤 이윤을 붙여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매 입찰을 할 땐 보통 100~200여 명의 딜러가 낙찰 경쟁을 벌입니다. 물론 딜러에게 팔 때보다 항상 좋은 값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비싸게 팔 욕심에 무턱대고 높은 희망가를 설정하면 낙찰이 되지 않아 출품료와 탁송료 등의 비용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

"출품료는 6만500원이고 낙찰 시 수수료는 낙찰가의 2.2% 정도라네요~"

경매로 중고차를 판매할 땐 매물을 일찍 출품할수록 유리합니다. 수요일에 열리는 경매장이라면 목~토요일 출품하는 게 화요일에 내놓는 것보다 이득입니다.

출품을 빨리할수록 매물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에 일찍 공지되기 때문입니다. 이 공지를 토대로 경매 회원들은 미리 구입 고객을 발굴해 가격 협의를 이뤄놓은 상태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매입전문서비스 - 시간 장소 편한대로

SK엔카직영, AJ셀카 등 매입전문 서비스를 이용하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SK엔카직영이 운영하는 ‘홈엔카 내차팔기’에선 홈페이지·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유선 전화 등으로 견적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차량평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차량 상태를 진단한 뒤 태블릿 PC에 들어있는 가격 책정 시스템을 이용해 적정 매입가를 알려줍니다.

차주가 판매를 원하면 현장에서 송금해주고 이전등록까지 끝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판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중고차매입브랜드 AJ셀카는 남성 차량평가매니저가 직접 찾아가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을 위해 여성차량평가매니저가 찾아가는 '미즈셀카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입차 브랜드도 매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BMW·벤츠 등 수입차 브랜드의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전문 감정 평가를 거쳐 차를 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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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차 제대로 팝시다!"

02/02/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입니다
자동차는 수만 가지 부품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기계 및 전자 장비가 결합되어 있는 만큼 내구 연한이 있기 마련입니다. 자동차를 평소에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최상의 컨디션으로 오래 탈 수 있기도 하고요. 혹은 잦은 트러블 때문에 정비소를 찾느라 고생하기도 하죠. 그래서 이번 시간엔 자동차를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인 ‘자동차 소모품 관리’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자동차 주요 소모품, 언제 교환하는 게 좋을까?







“자동차를 잘 타는 법? 소모품 체크하기”


자동차에는 영구적 혹은 반영구적이 아니라 일정 시기 때마다 교체를 해야 하는 여러가지 소모품들이 있습니다. 교체 주기를 놓치게 되면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거나, 심할 경우 큰 사고가 유발될 수도 있고, 고장으로 인한 큰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소모품 관리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는데요, 쉽고 간단한 소모품부터 알아보도록 할까요?







“자동차의 눈을 깨끗하게! 와이퍼 교체 시기는?”


우선, 와이퍼입니다. 눈,비가 올 때 차량의 전면 창의 빗물 등을 제거하여 시야 확보를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교체 시기가 늦어질 경우, 닦을 때마다 소리가 나거나 빗물이 제대로 닦이지 않고 얼룩이 남는 등 시야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와이퍼는 비교적 교체가 간단한 소모품이기도 합니다. 차량 구입시 제공되는 메뉴얼을 참고하여 5~10분를 투자하면 누구나 교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보통 1시즌(1년) 정도 사용하면, 와이퍼의 고무 날이 무뎌지므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형마트에 가면 호환 제품을 저렴하게 팔 정도로 대중적이면서도 자주 교체하는 소모품입니다.







“내 차에 새 신을, 오래 달렸다면 타이어를 교체할 때”


두번째는 타이어입니다. 타이어는 자동차의 주행 성능 뿐 아니라 승차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차량의 상태와 종류에 따라 각 바퀴의 타이어 마모가 달리 일어나게 됩니다. 심한 편마모의 경우, 연료 효율도 떨어지고 차량 쏠림도 일어나는 등 안전 사고의 위험도 있는데요. 보통 1만 킬로미터 주행 마다 타이어를 점검하여 위치를 바꿔주는 것을 권하기도 하죠. 새 타이어로의 교체는 타이어마다 다르나 보통 4만~5만 킬로미터(2년)정도에 이뤄지는데요. 정확한 것은 타이어의 트레드 홈에 새겨진 타이어 한계선을 통해 교체시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교체로 자동차에 파워 충전”


자동차 배터리 역시 소모품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자동차 블랙박스나 정차 시 자동시동꺼짐/켜짐과 같은 기능이 생기면서 배터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요. 교체를 미룰 경우,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며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전자 장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게이지 창을 통해 배터리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데, 보통 3년 정도면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필터 체크하기”


차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에어컨필터의 역할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도로 위의 매연 뿐 아니라 미세먼지, 곰팡이, 불쾌한 냄새 등을 걸러주는 것이 에어컨 필터인데요. 차량 메뉴얼을 보면 보통 1만 킬로미터마다 갈아줄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에어컨/히터를 틀었을 때 냄새가 나거나, 혹은 매해 특정 계절마다-예컨대 여름마다 갈아주기도 하죠. 에어컨 필터는 간단한 장비가 있을 경우 오너 스스로 교체할 수 있는 소모품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구동계와 관련 있는 소모품은 언제 교체할까요?







“열 좀 식히고 가! 오일 확인하기”


브레이크 오일의 경우는 엔진룸을 열면 엔진오일, 부동액, 워셔액과 함께 초보자도 바로 상태 확인이 가능한 소모품입니다. 돌리는 캡을 열면, 통 안의 브레이크 오일을 확인할 수 있는 막대가 있는데, 오래될 수록 브레이크 오일 양이 줄거나 색깔이 탁하게 변해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브레이크가 쉽게 과열되거나 제동 거리가 길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므로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2년에 한번, 4만 킬로미터마다 갈아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브레이크 패드 역시 소모품으로 3-4만 킬로미터 정도면 교환할 때가 됩니다.

구동계 소모품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이 엔진오일일텐데요. 그만큼 엔진오일은 종류도 다양하고 오일마다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매뉴얼이나 혹은 오일 판매처의 조언을 참고할 필요가 있는데요. 보통 1만 킬로미터에서 1만5천킬로미터를 교환 주기로 이야기합니다. 교체 시기를 지나칠 경우 엔진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수 있고, 또 엔진의 고장으로 이어지므로 게을리해서는 안됩니다. 이 역시 오일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막대가 있으므로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죠.

이 밖에도 미션오일, 타이밍벨트, 점화플러그, 부동액 등 여러가지 소모품이 있습니다만, 교체 주기가 길거나 보충을 해주는 것으로 충분한데요. 이토록 많은 소모품을 초보 운전자가 알고 점검하는 것은 사실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때문에 자동차 제조사마다 이러한 오너를 배려하고 안내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오늘은 차량경고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동을 걸 때 계기판에 잠시 나타나는 경고등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아마 운전자의 대다수는 라이트 관련 경고등과 안전벨트 미...
31/01/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
오늘은 차량경고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동을 걸 때 계기판에 잠시 나타나는 경고등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
아마 운전자의 대다수는 라이트 관련 경고등과 안전벨트 미착용, 문열림 경고등 정도만 알고 계실 겁니다.
사실 오랜 시간 차를 타면서도 그 밖의 경고등을 한 번도 못 보는 경우도 있을 텐데요.
그래도 경고등은 자동차가 보내는 신호인 만큼 제대로 알고 있어야 시기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고 또 개중에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급 경보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계기판 경고등 색상

계기판 경고등을 나타내는 색상에는 크게 네 종류가 있습니다. 빨강, 노랑, 파랑, 초록이죠. 그 밖에 제조사에 따라 다른 색의 경고등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중요하게 알아야 할 것은 이 네 가지입니다.

빨강 - 운전자의 생명 또는 차량이 '치명적인' 위험에 직면하였으니 차량을 세우고 '즉시' 조치 요망.

노랑 -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운행은 가능한 상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점검 요망.
녹색 - 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 중.
파랑 - 장치가 작동 중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주의 요망.

계기판 경고등의 종류

※제조사에 따라 경고등의 모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전면 안개등(Front Fog Ligh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Rear Fog Light)
4. 워셔액 부족(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Cruise Control on)
7. 방향 지시등(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페달 밟기(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페달 밟기(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Main beam head-lignts)

21. 타이어 압력 부족(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Brake light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공해방지장치)경고(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등(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 경고(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번위 조정기(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Rear spoiler warning)
38. 컨버터블 경고(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주의(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Door open)
52. 보닛 열림(Bonnet open)
53. 연료 부족(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빛방울 감지기(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Rear Window defrost)
64. 와이퍼 자동(Auto window screen wiping)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계기판 경고등의 종류는 무려 64종입니다.
이 많은 것을 모두 외운다는 건 사실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최소한 눈에 익을 정도만 되더라도 어림짐작으로나마 주의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모를 땐 빨간색 경고등이 뜨면 우선 안전한 곳에 정차하시고 보험사를 불러 가까운 정비소로 견인하거나 서행으로 정비소에 입고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0/01/2018

안녕하세요 차찾남 우대리 입니다
오늘은 날로 오르는 기름값 블로그님 들이 기름값 좀 아낄수 있도록 연비분야 기네스북에 등재된분에 인터뷰를 가져왔습니다
자 지금 시작 합니다

[급가속 급제동 않고 정속주행이 기본…"달리는 탄력과 관성을 이용한 운전 필요"]
자동차업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연비를 개선시키려는 가운데 운전 습관을 개선해 연비를 높이려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바로 하이퍼마일링 방식으로 운전하는 사람들, '하이퍼마일러'다.

하이퍼마일링은 '초과(Hyper)'과 '주행(Miing)'이 결합한 단어로 자동차의 공인 연비보다 더 좋은 연비를 달성하기 위한 주행방법을 말한다.

이 단어는 미국의 블로거 웨인 저드가 처음 사용했습니다.
웨인 저드는 2011년 기아차의 'K5 하이브리드'로 연비분야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16일에 걸쳐 폭스바겐 파사트 2.0TDI로 미국 48개주(1만3071km)를 주행하면서 평균 33.1km/L를 달려 세계 최고연비로 기네스북에 기록됐다.

파사트 2.0 TDI의 공인연비는 14.6km/L인데, 2배 가까운 연비효율을 기록한 것은 하이퍼 마일링 때문이다.

웨인 저드의 하이퍼마일링 기법은 기본적으로 급가속과 급제동을 하지 않고 정속주행을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과속도 피해야 하는데 과속을 하면 공기저항이 세지고, 공인테스트 주행보다 빠르기 때문에 연비가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7초 이상 정지할 때는 엔진을 꺼 공회전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공회전은 연료를 낭비할 뿐 아니라 대기도 오염시킨다.

추운 날씨에 주행하거나 가까운 거리를 주행하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엔진이 충분히 예열되지 않으면 효율적인 연비 주행이 힘들다.

여러 곳을 가야하는 상황이면 가장 먼 곳까지 먼저 이동한 다음 돌아오면서 들리는 것이 엔진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또 무거운 화물은 싣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차 지붕 위에 물건을 올리는 것은 공기저항을 높여 연비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외에도 전자장치 사용 최소화하기, 언덕이나 오프로드 피하기, 적정 타이어 공기압 유지 등이 그가 추천한 방법이다.

웨인 저드는 전방의 도로상황을 살펴 15~45초 뒤 차량 흐름 등을 미리 감안해 감속 또는 가속하는 관성 주행이 주요했다고도 했다.

한편 한국에서도 교통안전공단에서 '에코드라이브 11'을 발표해 경제 운전 생활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코드라이브 11에는 △교통정보 생활화 △엔진예열 최소화 △부드러운 출발 △관성주행 활용(엔진브레이크 사용) △정속주행 유지 △경제속도(60~80km/h) 준수 △공회전 최소화 △적재물 다이어트 △타이어 공기압 체크 △에어콘 사용자제 △소모품 관리 철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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