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2017
캐딜락 원
트럼프 대통령 의전차량
미국 공화당 출신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의전차량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이야기에 대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캐딜락 원
캐딜락 프레지덴셜이 바로 전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의 의전차량이었죠?
이번에도 캐딜락에서 새로운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의 의전차량이 된다고 합니다.
새로운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에 맞게 개발이 되고,
이제 막바지 테스트를 거쳐
조만간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 의전차량인 캐딜락 원은
프레지덴셜의 레이아웃과 비슷하지만,
보다 훨씬 크고, 세단보다는 SUV에 가까운
형태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방어능력
항간에 소문에 의하면
미국 대통령의 의전차량은 대포를 맞아도
끄떡없을 정도로 튼튼하다고 하는데요.
야수라는 별칭으로 불렸던,
캐딜락 프레지센셜의 경우는
방탄은 물론, 수류탄 공격과 화학공격에도
거뜬하게 견딜 수 있는 건 물론,
고강도 철판과 알루미늄, 티타늄, 세라믹 등이 적용된
이중 구조의 차체는 로켓 공격에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차량 도어의 경우는
방탄소재로 만들어 보잉 757 비행기와
맞먹는 수준인 20cm 두께이고,
차량 바닥도
13cm 두께의 철판을 보강해 지뢰 폭발에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타이어는
케블라섬유로 보강된 런플랫 타이어로
찢어지거나 펑크가 나지 않고,
파손되더라도 타이어 안에 있는
드럼으로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외부 공격에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격 장치도
차량 내에 탑재가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 야간 투시기 카메라가 적용된 산탄총
- 최루탄 발사기 등이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에 GPS 추적기와 위성통신 시스템이 적용돼
어떤 상황에도 대통령과 항상 연락을 취할 수 있고,
대통령의 혈액을 담은 병과 응급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전 대통령인 오바마 의전차량에 대해 열거한 이유는
바로 트럼프 대통령 의전차량 캐딜락 원에도
이런 기능과 같거나 더 발전된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천문학적인 단위의 돈을 가지고있을 만큼 부자여서
본인 전용기는 물론,
호화스러운 자동차를 몇 대씩이나 가지고 있고,
본인이 직접 운전을 할 만큼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은데
이번 트럼프 대통령 의전차량인 캐딜락 원이 성에 찰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항간에 들리던 미국 대통령 의전 차량이
대포에도 견딜 수 있다는 소문이 진짜였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고, 그만큼 테러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