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17
아들하고 같이 공장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 함께 하기까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겠지요
10개월을 함께 일하고 숙소에
2년을 주중에 함께 생활하며~
한번도 짜증이 나거나 큰 소리
를 처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처럼 친구같이 지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곁에만 있어도 감사한 마음뿐입
니다
아직 세상사 관찰로만 보기에~
관심의 눈으로 살기를 바라며~
인식하는 지혜를 느끼도록 도움
주고 싶습니다ᆢ